영속성 컨텍스트한 줄로 하면 엔티티를 보관하는 임시 작업 공간 이다. 식당에 비유하면, DB는 창고고 영속성 컨텍스트는 주방의 작업대다. 손님 주문(엔티티)을 매번 창고까지 왔다 갔다 하지 않고, 일단 작업대에 올려두고 거기서 다듬다가, 마지막에 한 번에 창고로 보낸다. 이 작업대를 관리하는 게 EntityManager다. 엔티티의 4가지 상태 처음에 이게 제일 헷갈렸다. 엔티티는 상태가 있다. 비영속(new): new로 막 만든 객체. 작업대에 아직 안 올라옴. 영속(managed): persist() 하거나 조회해온 상태. 작업대 위에서 관리되는 중. 준영속(detached): 작업대에서 내려온 상태(detach, close, clear). 삭제(removed): remove() 한 상태. Membe..